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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님 윤미에요 ^^
윤미   2011-08-07 1790
지글지글 꼬기의 향이 아직도 느껴지네요

어쩜 아직도 거길 잊지 못하는지도

언제 또 갈수 있을까요?

일상에서 치이고 또 치이고 스트레스 풀날은 언제~~

허브빌에 한 번만 더 가면 딱 좋을텐데

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할께요

가족들도 너무 한번 가보고 싶다고...

자연의 향기 가득 담긴 펜션 허브빌 언젠가

저도 이런 집을 짓고 살수 있겠죠 ?

^^
건강하시구요 사업 더욱더 번창하도록 빌께요 ^^
충성!
비 억수로 오네요 ㅠㅠ